코리안 디아스포라, 그리고 정체성

한인 차세대 전후석 변호사의 다큐멘터리 영화 “헤로니모(Heronimo)”의 미주 동남부 첫 시사회가 지난 27일 둘루스 스튜디오 무비그릴에서 열려 지역 한인들에게 뜨거운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재미한국학교 동남부지역협의회(회장 선우인호)와 KAC(한미연합회) 애틀랜타 지회(회장 엄윤경), 리제너레이션(공동대표 김종대 최자현)이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300명의 관객들이 참석해 함께 감동을 나누었습니다.

관련기사 참조: 애틀랜타 한인 뉴스 포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