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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안내
제6회 한글 글짓기 대회
2025년 11월 1일 토요일 오후, 둘루스 애틀랜타한국교육원에서 재미한국학교 동남부지역협의회와 애틀랜타한국교육원이 공동 주최한 제6회 동남부 한글 글짓기 대회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는 동남부 21개 한국학교 학생 63명이 출품한 한글 작품으로 창의력과 표현력을 겨루며 모국어 실력을 키우는 취지로 진행되었습니다.
장원상은 애틀랜타한국학교 9학년 Ella Chung(정민영) 학생에게 수여됐습니다. 최우수상은 고급 부문 Hana Seo(서하나, 베다니한국문화학교 10학년), 중급 부문 Jayden Kim(김은제, 냇가에심은나무한국학교 7학년)과 Yeonjeong Cho(조연정, 베다니한국문화학교 8학년), 초급2 부문 Claire Kim(김서현, 애틀랜타한국학교 5학년)과 Yein Yoo(유예인, KCPC연합한국학교 5학년), 초급1 부문 Lucas Cho(조하율, 냇가에심은나무한국학교 1학년)과 Seoyul Kim(김서율, KMCC대건한국학교 2학년) 학생들이 받았습니다.
심사위원들은 올해 작품 수준이 전반적으로 높아 선정이 어려웠으며, 특히 장원작의 ‘눈치’ 소재 창의적 재해석을 높이 샀습니다. 노시현 협의회장은 학생들의 성장과 교사·학부모 노력에 감사를 표했고, 최흥윤 교육원장은 한글교육 확대를 위한 협력을 강조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영어 환경 속 재외동포 학생들의 한글 창의력을 확인하는 의미 있는 행사로 마무리됐습니다
재미한국학교 동남부지역협의회
21세기는 변화와 소통의 시대
21세기는 변화와 소통의 시대라고 정의하고 싶습니다. 변화를 거부하는 단체는 도태되기 마련이며 이웃과 더불어 사는 지혜를 터득하지 못한 개인은 외톨이가 되는 것입니다. 본협의회는 이러한 시대적요구에 발맞추어 회원교들이 보다 경쟁력있고 내실을 쌓아가는 학교로 성장하기위해 도움을 드리는 일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